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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하러 성당 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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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혁(대건안드레아) 작성일19-03-29 16:49 조회8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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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담죄하지 않는다.

가거라.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요한8.1-11)

댓글목록

이진규님의 댓글

이진규 작성일

그럼 친교가 배제된 미사참례나, 그럼 평화의 인사마져도
365이 새벽미사에 그 시간에 그자리에 앉는 어른신이 안 나오시면 혹시나, 다른 자라에 앉으셨나 걱정되는 게, 아니면 혹시 하늘나라에 가셨나 걱정되는게,...
사람은 단죄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리혀 사랑의 대상이 전에 그저 연민의 정도 못 가지는 작금의 세상입니다.
온통 방송을 덮는 정치인들에게 연민이 1도 있는 사람들인가,... 그런데 우리 신앙들 조차 없다면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요한 10.14)
우리 모두는 교회 공동체의 구성원입니다. 사제의 사목적 방침과 신자들의 삶과 신앙은 이해와 일치를 이루는 것이 이 공동체를 건강하게 할 것입니다.
이 공간을 통해 사제의 사목적 방향을 함께 공감하고, 신앙인의 삶 속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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