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동성당

신부님 강론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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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시편 1.2)
그리스도인은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세상에 분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삽니다.
사제들을 통한 말씀에 대한 풀이와 해석 그리고 이를 듣고 삶에서 말씀을 살아내는 교회는 우리가 나아가야할 이상적인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밤낮으로 되새기며 우리들 삶 안에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신앙인이 됩시다.
(강론 내용은 무단으로 배포하는 것을 삼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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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6 연중 제11주일: 겨자씨, 하늘을 품다 새글 박성칠(미카엘) 06-15 229
125 연중 제10주일: 내게 그런 핑계 대지 마 ~ 박성칠(미카엘) 06-08 289
124 성체와 성혈 대축일: 이런 선물 또 있을까? 박성칠(미카엘) 06-01 300
123 삼위일체대축일:만법귀일(萬法歸一), 그리고 향기로운 셋(3) 박성칠(미카엘) 05-25 308
122 성령강림대축일: 헤아릴 수 없고, 거스를 수 없는... 박성칠(미카엘) 05-18 354
121 주님 승천 대축일: 우리는 떠날 때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박성칠(미카엘) 05-11 373
120 부활 제6주일: 복종과 예속의 종교 vs 사귐과 친교의 종교 박성칠(미카엘) 05-04 408
119 부활 제5주일: 뛰어봐야 벼룩~ 박성칠(미카엘) 04-27 409
118 부활 제4주일: 우리는 사랑의 길로 부름받았습니다~ 박성칠(미카엘) 04-20 411
117 부활 제3주일: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박성칠(미카엘) 04-13 440
116 부활 제2주일: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박성칠(미카엘) 04-06 457
115 부활대축일: 당신의 부활이 있으므로 박성칠(미카엘) 03-30 491
11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그대가 그분을 닮았기 때문에 박성칠(미카엘) 03-23 500
113 사순 제5주일: 진달래 영성 박성칠(미카엘) 03-16 497
112 사순 제4주일: 하느님의 외아들 - 왜 독자가 아니라 독생자(獨生子)? 박성칠(미카엘) 03-09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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